기회를 만드는 사람
인생에 적어도 세 번의 기회가가 찾아온다는 말이 있다.
그런데 어떤 사람은 나에게는 좋은 기회가 찾아오지 않았다고
푸념을 털어 놓는다.
또 어떤 사람은 세 번은 너무 적은 숫자이다.
적어도 나에게는
100번이상의 좋은 기회가 찾아왔다고 한다.
이 두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? 타고난 운일까?
주어진 환경의 차이 일까?
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결정적인 차이를 만드는 것은 나에게
찾아 온 기회에 어떻게 반응 하는냐'에 달려있다.
좋은 기회는 좋은 준비를 하는 사람에게 찾아가기 마련이다.
항상열린 마음과 긍정적인 마인드로 기회에 깨어 있으라.
행운은 그것을 위해 준비하는 사람의 것이다.
-글/행복한 아침 중에서-